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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위키, HTML

음.. 블로그, 위키, HTML 세가지(툴은 n4u 한가지)로 사이트를 운영하려니까 그 구분이 참 모호하다. 나름대로 각각의 성격을 규정해 보면:

블로그

그날 그날의 이슈를 기록하거나 HTML에 페이지명을 빼앗기면서까지 쓰고 싶지는 않은 글을 쓰려고 한다. 그리고 대체로 내용의 재수정이 필요없는 글들이 여기에 포함된다. 방문자와의 의사소통은 보너스다.

위키

내 사이트에서 방문자와 함께 내용을 키워보고 싶을 때 사용한다.

HTML

정보의 일방적인 전달로 충분한 경우 사용한다.

사실 HTML이나 위키를 사용하려고 하면 항상 페이지명을 어떻게 지을까 고민하게 된다. 페이지명 자체가 HTML파일의 이름이 되므로 적당한 길이로 잘 작성하지 않으면 난감해지기 일쑤다. 그래서 HTML파일의 이름을 아무 의미없는 첫작성완료시각으로 하고 내용에서 페이지명을 마음대로 바꿀수 있게하면 어떨까 생각도 해봤다. 하지만 무의미한 URL 주소를 사용한다는 것이 크게 마음에 들지는 않았다.

이런 점에서는 블로그가 좋은 것 같다. 하지만 왠지 모르게 블로그의 글은 일회성으로 끝난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 중요한 글은 블로그에 잘 안 쓰게 된다. 그리고 남들에게 RSS까지 쏘면서 쓰는 글인데 쓰레기 같은 글을 쓰는 것도 멋적어서 잘 안 쓰게 되는 것이 사실이다. 나만의 강박관념인가? 그러면서 별 내용없는 글을 또 남겨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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